나리타공항 → 긴자 이동법 총정리 (ATM·스카이라이너·스이카)

안녕하세요 윈디에요 😊
2024년 7월 20일~24일까지 도쿄와 시즈오카를 다녀왔어요.
여름 일본은
✔️ 엄청난 더위
✔️ 태풍 리스크
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,
✔️ 엔저
✔️ 이미 환전해 둔 엔화
덕분에 결국 다녀오게 되었어요.
2018년 이후 정말 오랜만의 일본이라
처음 가는 분들 입장에서
최대한 현실적으로 정리해볼게요.

이 글 하나면
👉 나리타 도착 후 동선
👉 엔화 출금 방법
👉 도심 이동법
👉 스이카 카드 구매
까지 한 번에 정리됩니다.
✈️ 나리타공항 제2터미널 도착
대부분 LCC는
Narita International Airport 제2터미널로 도착합니다.

저희는 티웨이항공 이용했어요.
✔️ 비행 정보
- 인천 → 나리타 : 약 2시간 20분
- 출발 07:45
- 인천공항 도착 05:50
- 수속 완료 06:40
- 탑승 07:15
✔️ 티웨이 선택 이유
- 합리적인 가격
- 기내식 불필요
- 오전 도착으로 일정 활용도 높음
💰 항공권
1인 307,763원
2인 615,526원
(2024.05.03 예약)
💴 나리타공항 환전 & ATM 출금

요즘은 환전 많이 안 해도 됩니다.
저희는
토스 체크카드 해외출금 사용했어요.

✔️ AEON ATM 특징
- 위치 : 수하물 찾는 곳 근처
- 색상 : 보라색
- 1회 최대 50,000엔
- 출금 수수료 무료
✔️ 세븐일레븐 ATM
여기도 수수료 무료 👍
✔️ 환율도 나쁘지 않고
✔️ 현금 부족 시 바로 해결 가능
개인적으로
👉 현금 최소 환전 + 카드출금 조합
가장 효율적입니다.
🚆 나리타공항 → 긴자 이동 방법
이동 옵션 3가지
① 공항버스
약 1,300엔
저렴하지만 시간 소요
② Narita Express
3,070엔
쾌적하지만 비쌈
③ Keisei Skyliner
2,580엔
빠르고 효율적
🚄 스카이라이너 탑승 후기

저희는 스카이라이너 선택했습니다.
✔️ 이유
- 가장 빠른 도심 진입
- 배차 간격 약 20분
- 좌석 넓음 (SRT급)
✔️ 노선
나리타공항 → 게이세이 우에노
→ 우에노역 환승 → 긴자 이동

⏱️ 약 40분 소요
(체감상 정말 빠름)

💡 TIP
대부분 사전 예약합니다.
성수기엔 매진될 수 있어요.
💳 스이카 카드 구매

도쿄 대표 교통카드
👉 Suica
👉 PASMO
저희는 스이카 선택.

✔️ 구매 장소
Ueno Station
관광 서비스센터
대기 거의 없었고
10~15분 내 발급 완료.
✔️ 스이카 선택 이유

도쿄만 여행 시 → 패스 유리
근교 이동 포함 → 스이카 유리
저희는 시즈오카 이동 있어서
스이카가 정답이었어요.
✔️ 비용
- 보증금 500엔
- 초기 충전 2,000엔
환불도 가능하지만
재방문 예정이라 보관 👍
참고로
하네다 공항 환불 불가
나리타 공항 환불 가능
💰 여행 예산 현실 공개
✔️ 환전
총 200만원 계획
- 현금 100만원
- 카드 100만원
결과 : 20,000엔 남음
✔️ 총 여행 경비 (2인)
숙박 : 80만원
항공 : 61만원
교통+통신 : 30만원
현지경비 : 170만원
👉 총 약 340만원대
도쿄 물가 생각하면
적당한 수준이었어요.
✨ 한 줄 정리
✔️ 나리타 도착 후
ATM 출금 → 스카이라이너 → 우에노 환승
이 루트가 가장 깔끔합니다.
✔️ 스이카 카드는
도쿄+근교 여행자 필수.
✔️ 환전은 최소화하고
카드 활용 추천.


![[공모주투자] 산업용 레이저 장비 기업 엑스비스 공모주 청약 후기 (미래에셋증권) 25](https://windylife.kr/wp-content/uploads/2026/02/IMG_6362-870x570.png)

